'정인아, 이제 편히 쉬렴'
아동학대 사망 16개월 정인이, 끊이지 않는 추모 행렬
5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 묘원에 양부모의 학대로 16개월의 짧은 생을 마감한 정인 양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액자가 놓여 있다.
*베이비뉴스는 아동학대 문제의 실상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여 실질적인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대안이 모색되도록 하기 위해 정인 양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