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만에 최강추위에도 폐지줍는 노인들
서울의 최저기온 영하 18.6도, 1980년 이래 두 번째로 낮아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8.6도로 35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정점에 달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인근에서 추운 날씨에도 한 노인이 폐지가 가득 담긴 수레를 끌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986년 1월 5일 영하 19.2도 다음으로 낮은 영하 18.6도로 집계됐으며 35년 만에 가장 추운 날씨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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