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소상공인들의 계속되는 한숨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시작된 카페 방역규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두 달 가까이 홀 영업이 막힌 서울 영등포구의 한 카페 테이블들이 착석을 못하게 정리돼 있다.
지난해 11월 24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적용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후, 음식점은 밤 9시까지 매장 영업을 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이 허용됐지만,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고 매장 내 음료 섭취는 금지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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