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져있는 어린이집, 교사·원생 8명 집단 확진
확진된 교사, 양성 판정 후 어린이집서 잇따라 감염
19일 오후 지난 설 연휴 기간에 교사 등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송파구의 한 어린이집 문이 굳게 닫혀 있다.
방역 당국 역학조사 결과 해당 어린이집 관련 최초 확진자는 교사 A씨로, 그의 가족이 지난 10일 확진 이후 A씨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은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14일까지 최초 확진자를 포함해 교사 4명, 원생 4명 등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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