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유아 강은서(5), 조은서(5), 서요한(4), 임휘찬(4)이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황금단'의 가을/겨울 콜렉션 패션쇼에서 한복을 입고 고양이 걸음을 하며 살포시 살포시 무대 위를 걸었습니다. 천진난만한 표정을 담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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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강은서(5)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황금단 2010 F/W 퓨전한복 패션쇼에서 워킹에 앞서 대기실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작품명 라임오렌지.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강은서(5)가 대기실에서 긴장되는 듯 부채질을 하며 걷고 있습니다. 작품명 라임오렌지.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요한 세자마마, 움직이지 마세요." 요한 맘이 대기실에서 진지하고 열심히 아들의 사진을 담고 있다. 작품명 태후.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임휘찬(4세)이 대기실에서 휘찬 맘과 가위 바위 보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작품명 경복궁2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휘찬이가 엄마와 이렇게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던 건 엄마의 인내와 침착성 그리고 아이의 불편함을 달래는 기술(?) 때문입니다. 휘찬이가 사진에서처럼 웃으며 신이 나게 부채질을 하기 전, 휘찬이는 긴장과 낯섬 때문인지 덥다고 엄마에게 떼를 썼답니다. 그런데, 엄마는 아이에 맞춰 노는 기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부채질 하기 전, 엄마에게 덥다고 떼를 쓰는 휘찬의 모습 역시 휘찬의 한때를 기록해주는 거라, 함께 올려봅니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휘찬이 엄마에게 덥다고 떼를 씁니다. 그래도 아들의 즐거운, 좋은 한때라 생각하며 웃으며 아이의 기분을 달래줍니다. 결국 가위 바위 보. 작품명 경복궁2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조은서(5). 작품명 태후.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조은서와 서요한. 작품명 행복한세상.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강은서와 임휘찬. 작품명 라임오렌지.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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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2011.04.29 23:51
이쁘다.
아이들의 솔직한 모습이
서*맘2011.02.27 23:02
우리 한복이 너무 예쁘네요~
어른들도 이쁜데 아이들이 입으
시*맘2011.02.26 22:29
한복
한복입은 아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