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측, 해단식 앞두고 마지막 실무회의
캠프 해단식은 다음달 3일, 실무진 등 300여명 참가
안철수 무소속 전 대선후보 측이 30일 마지막 실무자회의를 열고 사흘 앞으로 다가온 캠프 해단식을 준비했다.
안 전 후보측은 박선숙 공동선거대책본부장 주재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 공평동 캠프 4층에서 회의를 갖고 해단식 내용을 검토했다. 실장급 10여명이 이 회의에 참석했다.
안 전 후보 측에 따르면 행사 당일인 다음달 3일 오후 3시부터 안 전 후보 출마 후 선거운동 모습을 편집한 영상이 상영된다.
안 전 후보의 이후 발언에 나선다.
해단식에 초청될 이들은 그간 캠프에서 일했던 실무진들과 전국 각지역 포럼 대표들로 약 300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안 전 후보가 해단식에서 문 후보 지원 여부와 대통합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등에 대한 견해를 밝힐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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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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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2012.12.02 22:04
해단식
해단식 이후 안철수씨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