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함께 맞이한 봄, 겨울 옷 현명하게 보관하기
야외 대신 실내 건조 추천…관련 기능 추가된 섬유유연제도 유용
봄이 찾아왔지만, 역대 최악의 황사와 미세먼지도 함께 찾아왔다. 겨울동안 입었던 옷들은 세탁소로, 세탁기로, 세탁실이나 화장실 세면대로 제각각 흩어진다.
봄철에 집에서 세탁하는 겨울 옷은 두꺼운 만큼 건조도 만만치 않다. 창밖에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집안에서 빨랫감을 말리자니, 빨래 냄새가 나기 쉽다. 섬유유연제는 향기 성분이 들어 있고, 섬유가 유연해지면 정전기 발생도 줄여 주기 때문에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환절기에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특히 황사철에 ‘실내건조’ 용도의 세제와 섬유유연제는 큰 도움이 된다.
플리스, 니트 등 겨울옷은 부피가 크고 관리하기 까다로운 원단이 많다. 약알칼리성 일반 세제는 세탁 시 섬유가 손상된다. 피죤이 지난 2월 리뉴얼 출시한 ‘중성세제 울터치 1L 용기형’은 옥수수 전분에서 유래한 강력한 천연 탈취 성분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추가해 실내 건조 기능을 더했다. 이 세제에는 진주 펄 프로틴 성분이 있어 세탁 후 섬유의 질감을 부드럽게, 색감을 선명하게 해 준다.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도 사이클로덱스트린 이외에 효소와 천연복합성분이 들어 있어 각종 생활얼룩, 찌든 때 등을 말끔히 없애주는 강력한 세척력을 자랑한다. 또한 찬물에도 100% 용해돼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들도 세제 찌꺼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농축 피죤 시그니처 실내건조’는 미세플라스틱, 색소,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은 ‘3無 제품’이다. 사이클로덱스트린과 고농축 플라워 오일이 함유돼 있다. ▲미스틱 레인 ▲플라워 페스티벌 ▲아이스 플라워 ▲라 피에스타 4종으로 취향에 따라 향기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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