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故 이춘상 보좌관 발인 참석 애도
첫 국회의원 당선 때부터 보좌해온 최측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열린 고(故) 이춘상 보좌관의 발인에 참석해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이 보좌관의 발인은 기독교식 장례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박 후보는 검정색 외투를 입고 이날 오전 8시 4분께 침통한 표정으로 병원에 도착해 유족들에게 거듭 위로의 말을 전했다.
발인식이 진행되는 동안 박 후보는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는 등 시종일관 비통한 모습을 보이며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이 보좌관은 박 후보가 지난 1998년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때부터 15년간 보좌해온 최측근이다. 그는 지난 2일 강원도 유세 도중 수행차량 2대가 서로 추돌하는 사고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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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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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62012.12.04 21: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
플*워2012.12.04 13:5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