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승우 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문제 등 민생문제 해결 공로 인정
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4)이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공동으로 선정한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는 매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의원들의 감사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시민생활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현안 해결 기여 등을 고려해 우수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해오고 있다.
추 의원은 도시교통실 소관 부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를 3300억 원을 징수했음에도 혼잡도 개선 효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고, 혼잡통행료 부과지역의 지정 및 해제 기준 마련 필요성을 강력히 주문하는 등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민생문제를 시정·건의해왔다.
교통위원회 위원뿐 아니라 운영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추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정책감사를 통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추 의원은 “서초 주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2021년에도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늘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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