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를 잊지 마세요"
정인이 사건 관련 경찰관의 징계 불복 항의 시위 현장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 앞에서 정인이 사건 담당경찰 징계 불복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정인이 사건 관련 경찰관의 징계 불복 항의 시위 현장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 앞에서 정인이 사건 담당경찰 징계 불복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J***H2021.03.31 14:23
학대 신고 세 번이나 부실 수사로 어린 생명 죽인 것들이
지들은 고작 정직 3개월도 억울하단다
그럼 정인이의 잃어버린 90년은 어디에서 보상받냐?
미안함도 모르고 반성도 없는 것들
니들같은 경찰에게 맡겨졌던 정인이가 너무 가엾다
이*은2021.03.31 00:12
정인이 죽인 공범들!!!
나였으면 미안하고 죄스러워 잠도 못 이룰 것 같다 매일
너희는 대체 없는 게 너무 많구나.
능력, 책임감, 양심, 염치, 인성... 등등?
무능력의 표본!!! 비양심의 결정체 양천서 인간들!!!?
김*영2021.03.30 20:26
3개월 징계가 과분하다며 불복하다니 ,,, 떠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런 행동은 절대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