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죽음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대한 진상조사 특별법을 촉구하는 광고
세이브더칠드런과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한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대한 진상조사 특별법을 촉구하는 광고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버스 정류장에 설치돼 있다.
지난 2월 국회에서 발의한 '양천아동학대사망사건 등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아동학대사망사건 진상조사 특별법’)의 통과를 촉구하는 캠페인 '죽음에서 배울 의무'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국제아동인권센터, 정치하는엄마들 등 11군데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