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 독려
전 국민 대상 SNS 챌린지 "화날 때 한 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의식을 민감하게 높이고,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 챌린지는 현재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용인시, 용인송담대학교가 함께하는 2021년 3Y-Green CAP(Child Abuse Preventio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챌린지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어진다. 백군기 용인시장을 시작으로 용인송담대학교 총장,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챌린지는 아동학대 예방 슬로건 공모전에서 당선된 '화날 땐 한 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 피켓을 든 사진, 자필, 그림 등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 두 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에 챌린지 게시글을 올릴 땐 #용인시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용인송담대학교 #아동학대예방챌린지 #아동학대 #용인시조아용 태그를 달면 된다.
하민정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아동학대 없는 사회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아동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음을 인식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