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장난과 엄마의 여유
봄비 내리는 오늘, 어린이날 새벽에 비 그쳐
봄비 내리는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마들역 인근에서 한 아이가 물웅덩이에서 장난을 치자 엄마가 기다려주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비가 오다가 어린이날인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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