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영실 복지위원장, 제7회 사회복지관의 날 기념식 참석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현장 어려움 개선에 최선의 노력할 것"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14일 오후 3시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7회 사회복지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서울시 사회복지관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사회복지관 우수 종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여 종사자들의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영실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 사회복지관이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지역사회의 복지 실천을 위하여 남다른 사명감으로 활동해 오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의 최일선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영실 위원장은 “서울시의회는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전하며, “서울시 사회복지관 2000여 종사자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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