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프랜차이즈 창업 ‘그린스미스’ 신메뉴 출시?
배달 샐러드 시장 선도 '그린스미스', 홀·배달·테이크아웃 3박자 매출 딱
아직도 샐러드를 다이어트 식단이나 반찬정도로 인식한다면 오산이다. 샐러드는 이제 당당한 주식으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샐러드는 매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5년새 생산규모가 두 배 이상 늘었다.
샐러드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프랜차이즈업계에서도 발빠르게 브랜드 론칭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샐러드 업계에서 가장 대표 브랜드로 평가받는 ‘그린스미스’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야심차게 겨냥한 신메뉴 '게살샐러드'를 출시한다.
단 그린스미스 게살샐러드는 안정적 수급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영점에서 시범판매 중이다. 그린스미스 측은 향후 고객 반응을 반영한 후 전국 매장으로 게살샐러드 판매를 확대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배달형 샐러드카페로 높은 매출을 달성해 시장을 선점한 그린스미스는 다양한 매뉴 개발을 시도하는 도전적인 회사다. 안정적인 현실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그래서 전문가로 구성된 R&D 팀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주 원료는 직접 생산하며, 전국에 물류공급망을 구축해 제품을 각 가맹점에 직접 배송한다.
그린스미스 샐러드에는 열량이 낮은 토핑이 30% 이상 들어간다. 또한, 세계 5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렌틸콩을 비롯해 칙피, 견과류, 크랜베리, 옥수수, 양파, 토마토, 단호박, 달걀과 스페셜 소세지, 최고급 수제치즈, 올리브 닭가슴살 등 12가지 토핑이 일대일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배달플랫폼에서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장 재주문율이 높은 대표메뉴로는 시저샐러드, 콥떡샐러드, 연어샐러드라고.
그린스미스 관계자는 "그린스미스는 모던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구성한 홀에서 나오는 홀 매출, 차별화한 배달 노하우를 통한 배달 매출, 유동성 높은 상권 개발 및 단골 매출에 의한 테이크아웃 매출 3박자를 고루 갖춘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며 반짝 유행하고 없어지는 브랜드가 아닌 장기적으로 수익성 높은 가맹점을 지향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이제 주요 식습관으로 자리잡은 웰빙문화를 선도하고, 샐러드 배달트렌드를 선점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것이 그린스미스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며 "밀려드는 가맹문의에 감사드리며, 상생차원에서 창업비용 부담을 줄이기위해 최소비용으로 창업하고 빠른 시일 안에 창업비용을 회수할 수 있도록 본사가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