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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 오피스텔 문 열리는 순간 포착

0시 17분께 잠시 문 열렸다 닫히고 말아…5시간째 대치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2일 새벽 1시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된 20대 국정원 여직원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 607호 안에 들어가 문을 열지 않고 경찰과 5시간째 대치하고 있다. 이날 0시 17분께 607호 문이 잠시 열리는 사이, 선관위, 경찰, 민주통합당, 국정원 여직원 가족 등 대표자들이 IT전문가가 동행해 오피스텔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이내 문이 닫히는 바람에 들어가지 못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2일 새벽 1시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된 20대 국정원 여직원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 607호 안에 들어가 문을 열지 않고 경찰과 5시간째 대치하고 있다. 이날 0시 17분께 607호 문이 잠시 열리는 사이, 선관위, 경찰, 민주통합당, 국정원 여직원 가족 등 대표자들이 IT전문가가 동행해 오피스텔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이내 문이 닫히는 바람에 들어가지 못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2일 새벽 1시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된 20대 국정원 여직원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 607호 안에 들어가 문을 열지 않고 경찰과 5시간째 대치하고 있다. 이날 0시 17분께 607호 문이 잠시 열리는 사이, 선관위, 경찰, 민주통합당, 국정원 여직원 가족 등 대표자들이 IT전문가가 동행해 오피스텔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이내 문이 닫히고 말았다. 사진은 문이 열리는 찰나에 발생한 혼란스러운 상황.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2일 새벽 1시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된 20대 국정원 여직원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 607호 안에 들어가 문을 열지 않고 경찰과 5시간째 대치하고 있다. 이날 0시 17분께 607호 문이 잠시 열리는 사이, 선관위, 경찰, 민주통합당, 국정원 여직원 가족 등 대표자들이 IT전문가가 동행해 오피스텔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이내 문이 닫히고 말았다. 사진은 문이 열리는 찰나에 발생한 혼란스러운 상황.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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