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직접 쓴 기록 '내 몸이 증거다' 출판 기자간담회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7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직접 쓴 기록 '내 몸이 증거다' 출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책은 가습기살균제로 피해를 입었거나 손상으로 인해 건강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물다섯 가족, 63명의 이야기다. 유공 가습기살균제 사용으로 1995년 둘째 딸을 생후 50일 만에 잃은 이장수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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