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바우처, 얼마 남았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윤여준의 문재인 찬조연설 확 떴네

"문 후보, 반대 진영도 설득할 수 있는 사람"

[email protected]

'보수진영의 대표적 전략통'으로 널리 알려졌다가 홀연 문재인 후보를 돕기로 한 윤여준 민주통합당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의 텔레비전 찬조연설이 1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윤 위원장은 전날 밤 방송된 TV찬조연설을 통해 "나는 합리적 보수주의자다. 그런데 문 후보와 단 2시간 동안 대화한 뒤, 문 후보에 설득당했다. 문 후보는 반대 진영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문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 "지금 유력한 후보 중 문 후보가 민주주의를 더 잘 실천한 지도자이며, 국민 통합을 더 잘 이뤄낼 지도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민주적 리더십'을 문 후보의 덕목중 하나로 꼽았다.

 

그는 "국민들에게 보수냐 진보냐는 중요치 않다"며 "국민들 앞에 겸손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서로 다른 이해를 조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민주적인 리더가 필요한데, 문 후보가 그런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른당 후보도 통합을 이야기한다. 그것도 대통합이다"며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를 겨냥했다.

 

그는 "그런데 통합이라는 게 무엇인가. 그분은 국민 통합이라는 게 어느 한 특정 집단이나 가치를 중심으로 모든 국민이 뭉치는 것을 통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그건 통합이 아니라 동원이다. 유신체제 같은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차분하면서 진지한 태도가 당김 15분 분량의 찬조연설이 전파를 탄 이후 온라인과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는 '품격있는 명품연설'이라는 찬사가 물결을 이르고 있다. 

 

특히 보수진영의 일원이었던 윤 위원장이 문 후보 측에 합류한 이후 부정적인 시각을 비쳤던 문 후보 측 지지자들이 열렬한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찬조연설의 정답과 오답. 윤여준과 강만희"라며 "그것이 또한 리더십의 정답과 오답이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답과 오답"이라고 말해 전날 박 후보의 대구유세 찬조연설에 나섰다가 안철수 전 무소속 후보를 죽여야한다고 극언을 퍼부은 중견배우 강만희 씨와 윤 위원장의 연설을 비교했다.

 

윤 위원장의 연설을 보고 마음이 돌아섰다는 50대 남성이 야구 커뮤니티 엠엘비파크에 남긴 글도 화제가 됐다.

 

이 남성은 자신을 87년부터 5번의 대선동안 모두 보수정당에 투표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차떼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천막쇼까지 펼치던 책사 윤여준은 '국민' 윤여준에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는 걸 보고 과거에서 벗어나고 미래를 위해선 문재인이 낫다는걸 확실히 느낀다"며 "이제 저는 지는 세대이다. 겨울에 접어드는 하나의 산짐승과 다를 게 없다. 자신의 사체를 겨울을 위해 새끼들 먹이로 바치는 짐승도 있는데 젊은 내 자식같은 젊은 사람들이 원하는 후보에게 표 한번 줘야겠다. 적어도 내 자식, 젊은 사람들이 행복할 지 모르니깐"이라고 말했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