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법엔 여성이 없다?"
여성 인권 침해하는 나쁜 평등법 즉각 철회하라 기자회견
7일 서울 영등포 국회 앞에서 바른인권여성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22개 여성단체 및 학부모 단체들이 여성인권 침해하는 나쁜 평등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스스로를 여성이라고 여기는 남성 성기를 가진 남자들이 여자 화장실이나 사우나, 탈의실에 출입하는 것에 대해 절대다수의 여성들이 반대했으며 이것은 차별금지법, 평등법이 차별금지 사유에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을 포함시킴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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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2021.07.08 22:51
그것뿐만 아니라 전과자도 평등항목이 들어가 있어 이 법 통과되면 범죄조회도 없이 채용하도록 법이 바뀌어 성범죄자 중범죄자도 채용을 거부하거나 해고할수 없다. 출신국가 민족 인종도 평등하므로 이민법도 만들어야하며 일본인 중국인에게 그들을 비판하였다고 고소당할수 있는 법입니다 사상 정치적인 의견도 낼수 없고 비판하면 고소당할수 있는 악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