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성장, 정상 범위일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새누리 여성의원 '국정원女 조사 여성가족위 개최해야'

"민주당측이 여성인권 훼손시켰다" 주장

[email protected]

새누리당 소속 여성 의원들은 16일 민주통합당측이 여론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국정원 여직원 김아무개 씨가 거주하고 있는 서울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 앞에서 대치를 벌인 것과 관련, 여성인권을 훼손시켰다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개최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은 단지 심증과 제보만으로 젊은 여성을 일주일간 미행하고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수십여 명이 떼로 몰려가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밝혔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이어 "현재 국회는 정기회 기간이므로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과 여야 간사의 합의만 있으면 언제든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를 개회하여 이 사태를 논의할 수 있다"며 "그러나 민주당 소속 여성위 간사는 새누리당의 제안에 거절의사를 밝혔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것이 제 1야당의 여성가족위원회 국회의원이 할 태도인가"라면서 "민주당은 무엇이 두려워 힘없는 젊은 여성의 인권이 유린당한 사건을 왜 국민들 앞에 명명백백하게 밝힐 기회를 거부하는가"라고 꼬집었다.

 

앞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소속 위원들 역시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 "여성 인권을 짓밟은 문 후보와 민주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게다가 남성 수십 명이 7평 남짓의 오피스텔을 급습했고 28세의 국정원 여직원은 식·음료 반입과 가족들과의 만남도 방해 받으면서 43시간 동안이나 오피스텔에 감금됐다"며 한 여성과 가족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집단테러가 공당과 '사람이 먼저'라는 대선 후보 캠프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고 알려진 문 후보가 한 여성의 인권을 짓밟아도 되는 것인가"라면서 "대선을 앞두고 격화되는 막무가내식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에 새 정치를 바라는 많은 국민들이 분노를 느끼며 또 다시 상처받고 있다"고 힐난했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