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양부모를 엄벌하라"
(사)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정인이 양모·양부 엄벌 촉구"
13일 (사)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생후 16개월 된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정인이 양모 장모 씨와 양부 안모 씨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진정서를 접수했다. 지난 1심에서 양모는 무기징역을 양부는 5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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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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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2021.08.13 21:36
정인이 몸이 살인의 증거입니다. 이사건의 판결이 대한민국 아동학대의 고리를 끊어버릴 시작이 될 수 있는 선례로 기록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