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동방지협회, 정인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합니다
지난 1심에서 양모는 무기징역을 양부는 5년형을 선고받아
13일 (사)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생후 16개월 된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정인이 양모 장모 씨와 양부 안모 씨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진정서를 접수했다. 협회 회원은 이날 현장발언을 통해 항소심 재판부에 "정인이 양부모에게 엄벌을 진정드린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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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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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2021.08.13 23:27
전세계가 지켜보는 사건입니다. 부끄럽지 않게 해주세요. 안씨 5년이 뭡나까?? 50년 때려도 모자란 판국에....둘다 사형시켜야 합니다.
J***H2021.08.13 21:49
학대 중 상처가 제일 심했다고 했습니다. 겨우 16개월을 살았는데 그 짧은 생마저도 반 이상이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보다 더 잔인한 살인이 어디 있겠습니까? 살인마 부부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아동학대근절의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ㅡ2021.08.13 21:36
정인이 몸이 살인의 증거입니다. 이사건의 판결이 대한민국 아동학대의 고리를 끊어버릴 시작이 될 수 있는 선례로 기록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