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꼬마 ‘까도남’ 현빈!
김진표 아들 민건 군, 까칠한 포스 풍겨

가수 김진표가 일명 ‘현빈 트레이닝복’을 입은 아들 민건 군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진표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jinpyo_kim)에 “이거 입으면 원래 좀 건방져지는 것임? 원래도 건방진데 입고 나서 훨씬 더 함”이라고 민건 군의 까칠한 모습을 표현했다.
김진표는 요즘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에서 현빈이 입고나와 화제가 된 이 트레이닝복을 동대문 쇼핑상가에서 직접 구입해 아들에게 선물했다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빈보다 더 까칠해 보인다”, “아들이 엄마아빠의 끼를 물려받은 듯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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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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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9:15
까도남..
아가들이 요 트레이닝 복 많이
시*맘2011.02.25 23:05
어머
아기 귀
민**마2011.02.22 17:24
아가
아가 넘기여
위*맘2010.12.29 15:52
하하
요즘은 남자 아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