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 눈에미소안과 김성민 원장 연구, 유럽 안과학회지 ‘Ophthalmology Times’ 단독 게재
"세계 최초 초장기긴 데이터 기반 연구... 세계 주요 안과학회 및 학회지 집중 조명"
눈에미소안과(대표원장 구형진) 김성민 원장이 진행한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의 근시 퇴행 및 재수술 확률 비교 연구 결과’가 최근 저명한 유럽 안과학회지 ‘Ophthalmology Times’에 단독 보도되어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눈에미소안과가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 10년 간, 약 7만안에 달하는 눈에미소안과 시력교정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시되었으며, 스마일라식 재수술 확률이 0.3%에 불과하다는 임상결과를 도출해냈다. 세계적으로 라식, 라섹 등 기존 시력교정술의 재수술률이 3% 이상이라는 점을 비춰볼 때, 약 10분의 1에 불과한 수치로 스마일라식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시켰다.
세계 최초 초장기간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비교분석으로, 김성원 원장은 세계 최대 안과학회인 미국안과학회(AAO)를 비롯해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 등에서의 성공적인 발표를 비롯해 ‘Ophthalmology Times’에도 단독으로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동시에 달성하며 국내 스마일 의학 수준을 한 단계 올렸다는 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성민 원장은 “이번 연구결과는 스마일라식의 안전성은 물론 기존 라식, 라섹에 비해 효과가 높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며 “앞으로도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설계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나가며 한국 스마일라식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스마일라식 선도 병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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