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병원, 자궁·난소·유방 여성질환 다학제 시스템 강화
대학병원급 의료 시설, 예약-진료-치료 원스톱 세팅으로 일대일 맞춤 케어
‘건강한 보존’을 위한 최소침습 뉴하이브리드 병원을 표방하는 민트병원(대표원장 김재욱) 자궁근종통합센터가 ‘여성질환의 다학제 통합 치료’ 시스템 강화를 위해 또 한 번 확장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는 여성질환(자궁?난소?유방)의 진단 시스템과 수술, 하이브리드 치료(MR하이푸?색전술)를 종합한 토탈케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자궁근종통합센터, 부인과센터 전문 의료진의 다학제 시스템에 기경도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산부인과 전문의/의학박사)가 합류해 전문성을 더 강화했다. 이와 더불어 4K 복강경 수술 장비를 도입, 상급종합병원급의 최첨단 장비로 또 한 번 기술적인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민트병원은 대학병원급 의료 시설을 기반으로 원스톱 예약-진료-치료 프로세스를 세팅해 빠른 치료와 일상 복귀가 필요한 현대 여성들에게 일대일 맞춤 케어를 제시한다.
김재욱 민트병원 대표원장(인터벤션 영상의학과 전문의)은 “민트병원의 ‘건강한 보존’과 ‘환자 중심’, ‘토탈케어’는 빠르게 변해가는 환경 속에서 환자가 추구하는 가치를 찾은 것”이라며 “환자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치유’와 ‘회복’, ‘보존’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민트병원은 환자 치료뿐 아니라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새로운 병원 모델을 제시하며 환자-병원 간, 병원-병원 간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터벤션 영상의학과 의료진 트레이닝, 의료진 및 일반인을 위한 의학 정보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학술행사를 통해 의료 지식 및 술기 공유, 건강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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