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맘, ‘얼터네이트 모드’ 적용한 ‘오페라 유축기’ 절찬리 판매
비스페놀A·납 등 유해물질 불검출 240ml 모유저장팩 신제품도 출시
유니맘이 흡입 압력과 사이클을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얼터네이트 모드를 적용한 ‘유니맘 오페라’ 전동유축기 제품을 절찬리에 판매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얼터네이트 모드는 국내 유축기 업계 최초로 ‘유니맘 오페라’에 적용된 기능이다. 특히 양쪽에서 한 번에 편안하고 리드미컬하게 유축해 엄마의 시간과 체력 소모를 줄여 준다. 한 쪽씩 모유 수유가 이뤄지면 엄마는 시간과 체력 소모가 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니맘은 듀얼모터를 ‘오페라 유축기’에 장착했다. 듀얼모터 장착으로 양쪽을 한 번에 유축해 주면서도 압력이 낮아지지 않으며, 유축 시간도 대폭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
본격적인 모유 유축을 하기 전에 마사지 모드로 충분히 유선을 활성화해 모유 유축이 원활하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충전용 배터리가 내장돼 있고, 3단계 무드등을 적용해 늦은 밤에 코드를 찾는 불편함 없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유니맘은 ‘모유저장팩(240ml×100매)’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가 포함되지 않은 재질로 만들어졌다. 검사 결과 ▲납 ▲1-헥센 ▲1-옥텐 ▲4% 초산 ▲n-헵탄 등 유해물질은 전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하다. 안쪽면과 바깥면의 이중 소재 압착으로 만들어져 외부 인쇄면이 모유와 닿지 않도록 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새는 데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해 이중 지퍼락이 적용됐고, 냉장고 안이나 가방 속에 세워서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번 신제품과 더불어 모유저장팩 제품들은 유니맘에서 직접 제작해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유니맘에 따르면 모유저장팩 제품은 외출 시에 사용하거나, 잠시 담아두는 용도로 적합해 이유식을 위한 각종 재료나 육수를 담아 냉동·냉장 보관하는 데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홍상현 유니맘 대표는 “해외에서는 ‘오페라 유축기’와 모유저장팩 등 유니맘 제품들이 품질과 기능, 안전성 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미국 FDA 인증, ISO13485, 국내 의료기기 인증 등을 획득한 편리한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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