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출산지원금,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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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에 사는데 아이를 낳으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과 지원사업이 어떤 게 있나요?
핵심 답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전국 어디서나 같고, 대구광역시에서는 지역 사업이 더해져요. 아래 대표 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정부 지원은 전국 공통이에요. 첫째 아이 기준으로 만 9세까지 받는 합계는 약 3,080만원(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1세 월 50만원 각 12개월, 아동수당 월 10만원 × 108개월), 둘째 이상은 3,180만원이에요. 아동수당은 지역에 따라 월 13만원까지 나가지만 가장 낮은 10만원으로 계산했어요.
대구광역시 자체 사업은 9가지이며, 달성군 출산축하금과 다자녀 우대카드 등 출산·육아와 난임 지원이 포함됩니다. 상위 시·도 사업 목록은 자료에 없습니다.
지자체 지원금은 사업마다 대상과 금액이 달라 합산하지 않았어요. 시·군·구별 자세한 사업은 아래 자료에서 지역을 골라 확인할 수 있어요.
- 달성군 출산축하금: 첫째아 25만~50만원, 둘째아 55만~130만원, 셋째아 100만~250만원 지원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체외수정 최대 16회 지원, 인공수정 5회 지원, 대구시 6개월 이상 거주 여성 대상
- 다자녀가정 고등학교 입학축하금: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이상 50만원 대구로페이 충전 지원
- 다자녀가정 우대카드: 2자녀 이상 가정에 대구아이조아카드 발급, 3자녀 이상 대구도시철도 100% 감면
- 한부모가족 자립정착금: 생활지원·양육지원시설에서 2년 이상 거주 후 퇴소한 세대에 자립정착금 지원
주의할 점금액·대상·신청 기간은 지역과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고, 구체적인 사항은 사는 곳의 시·군·구청이나 복지로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료: 베이비뉴스 ·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 · 지역별 출산지원금 총정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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