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1주에 자궁문이 열려 있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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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주 6일인데 자궁경부가 2.7cm로 짧아졌고 내진에서 자궁문이 열려 있다고 해요. 열린 자궁문이 다시 닫히는지, 계속 누워만 있어야 하는지 궁금해요.
핵심 답자궁경부가 열려 있으면 조산 위험이 있고, 열린 자궁문이 다시 닫히지는 않아요. 앞으로 더 열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수축이 없고 경부 길이가 2.5cm 이상이면 수축억제제보다 안정이 최선이에요.

자궁경부가 열려 있으면 조산의 위험이 있어요. 열려 있는 자궁문은 다시 닫히지 않는다고 하니, 이미 열린 것을 되돌리려 하기보다 더 열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목표예요.
이 경우 자궁경부 길이가 2.5cm 이상이고 배가 뭉치는 증상이 없다면 자궁수축억제제를 쓸 필요는 없고, 가만히 누워서 쉬는 것이 최선이라고 설명해요. 그러니 의사가 푹 쉬라고 한 것은 근거 있는 조언이에요.
자궁문이 왜 열렸는지 원인을 알기는 어려워요. 스트레스만으로 열린 것은 아니고, 자궁문이 약한 경우나 감염이 있는 경우, 특별한 원인을 못 찾는 경우도 있어요. 원인을 찾느라 자책하기보다 앞으로 만삭까지 유지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그러려면 병원에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검사를 자주 받고 주의해야 해요. 얼마나 눕고 얼마나 움직여도 되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일상 활동 범위를 의사에게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규칙적으로 배가 뭉치거나 아프고, 분비물이나 출혈이 늘고, 양수가 흐르는 느낌이 들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 안정을 취하고 무리한 활동 줄이기
- 정기 검진과 경부 길이 검사 자주 받기
- 허용되는 활동 범위를 의사에게 묻기
- 규칙적 수축·출혈·양수 흐름이 있으면 즉시 병원 가기
주의할 점규칙적인 복통이나 출혈, 양수가 흐르는 느낌이 있으면 곧바로 병원에 가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임신 상담 자주하는질문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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