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을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위생과 식사 습관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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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유식을 뱉고 안 먹으려 해요. 억지로 먹여도 되나요? 위생은 어떻게 챙기나요?
핵심 답새 음식을 거부하는 것은 당연해서 8~10번 시도해 보고, 강요하지 말고 칭찬과 격려로 즐거운 식사를 만들어 주세요. 위생과 질식 예방도 함께 챙기세요.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한 번 뱉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8~10번 시도해야 한다고 해요. 많은 음식을 거부한다면 다른 음식과 섞어 보거나 맛과 질감을 바꿔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격려해 보세요.
강요는 하지 마세요. 칭찬과 격려 대신 강요하면 아이의 식습관뿐 아니라 양육자와의 관계에도 문제가 생겨요. 아기가 배고파하거나 배불러하는 신호에 빠르고 알맞게 반응하고, 영아는 직접 먹여 주되 스스로 먹으려는 아이는 도와주세요.
식사 환경도 중요해요. 식탁처럼 일정한 장소에서 먹고 TV처럼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은 치워요.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은 20분쯤으로 짧아서 20~30분이 지나면 음식을 치우고 다음 간식을 영양가 있게 준비해요. 먹는 동안 눈을 맞추고 대화하고 미소 짓고 스킨십을 하면 식사 시간이 모두에게 즐거워져요.
위생을 지켜야 설사를 막을 수 있어요. 컵, 숟가락, 그릇은 깨끗해야 하고, 이유식을 만들거나 먹이기 전에 양육자와 아이 모두 손을 씻어요. 날고기 같은 익히지 않은 음식과 익힌 음식은 분리하고 조리기구도 따로 써요. 고기, 달걀, 해산물은 완전히 익히고, 안전한 온도에서 뚜껑을 덮어 보관하며 준비가 끝나면 2시간 이내에 먹이세요.
아플 때는 수분이 더 필요하고 식욕은 줄어요. 모유 수유를 더 자주 하고 수분을 늘리며, 아이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음식을 준비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이 줄면 소량씩 여러 번 줘요. 아프고 난 뒤에는 평소보다 더 자주 더 많이 줘서 잃은 영양을 채우고 따라잡기 성장을 도와요. 작은 콩 같은 음식으로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안정된 상태에서 먹이세요.
- 새 음식은 8~10번까지 천천히 시도하기
- 식탁에서 TV 없이 20~30분 안에 마치기
- 먹이기 전 손 씻고 기구 깨끗이 하기
- 익힌 음식은 준비 후 2시간 이내에 먹이기
- 아플 때는 소량씩 자주, 수분 늘리기
주의할 점이유식을 며칠 이상 거의 먹지 못하거나 체중이 늘지 않으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상담받으세요.
자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이유기보충식(이유식)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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