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을 다시 데워 먹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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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만들어서 냉동했다가 다시 데워 줘도 되나요?
핵심 답[2014년 식약처 자료] 세균이 늘 수 있어서 가능하면 다시 데우지 않는 게 좋아요. 꼭 데울 때는 완전히 끓여서 식힌 뒤 먹여요.
※ 2014년 식약처 자료 기반 참고 정보예요. 최신 권고와 다를 수 있어 영유아검진이나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먼저 하세요.
끓인 음식은 5~10분 식혀 아기가 먹기 좋은 온도로 만들어 먹여요.
먹다 남은 음식을 실온에 오래 두면 세균이 늘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이유식을 한 번에 많이 만들었다면 가능하면 빨리 소량씩 나누어 냉동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해동해서 충분히 가열해 줘요.
- 한 번 먹을 만큼 소량씩 나눠 냉동하기
- 해동한 뒤 충분히 가열해 주기
- 남은 음식은 실온에 두지 않기
주의할 점식약처가 2014년 11월에 올린 안내예요. 아기마다 달라서 이유식 시작 시기와 양은 영유아 건강검진 때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의해 주세요. 증상이 있거나 의심되면 먹이기를 멈추고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영유아식품 Q&A」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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