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방사능 비 무서워요"
경기도교육청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해 '방사능 비' 공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임시휴교를 허용했다. 사진은 7일 오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쌍둥이 수지와 민지(6세, 가명) 양이 급하게 마련한 우비와 우산을 쓰고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으로 가고 있는 모습. 한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6일 "전국 1
경기도교육청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해 '방사능 비' 공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임시휴교를 허용했다. 사진은 7일 오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쌍둥이 수지와 민지(6세, 가명) 양이 급하게 마련한 우비와 우산을 쓰고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으로 가고 있는 모습. 한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6일 "전국 1
따뜻한 4월, 봄은 아이들이 자연 속으로 흠뻑 빠져드는 시기입니다. 아이들은 식목일을 즈음해 자연을 배우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꽃을 가꾸는 아이들의 모습에선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식목일인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3동에 있는 구립연꽃어린이집 햇살반 아이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모습을 살짝 들여다봤습니다. 지금은 '봄과 자연'을 주제로 한
'한국인구현재와 미래 50년!'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는 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50주년 기념 '한국인구미래 50년'이란 주제로 포럼을 열고 과거와 현재, 미래 50년 인구정책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원로부터 20대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의 참가자들이 폭넗은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 인구보건복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50년.' 1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50주년 기념 축하공연이 열리기 전, 한 할머니가 손자를 유모차에 태우고 인구보건복지 50년 사진 전시장을 지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 1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50주년 기념 '행복한 미래 50년 아이와 함께' 가족축제한마당에서 서윤(5세, 가명) 양이 바람개비 만드는 법을 지켜보고 있다.
'아기의 손짓은 행복해요!' 1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50주년 기념 '행복한 미래 50년 아이와 함께' 가족축제한마당에서 32세 동갑내기 김세훈, 신윤경 부부의 딸아이 수예(생후 9개월, 가명) 양이 엄마에게 유기농 과자를 주고 있다.
'희망의 종이비행기!' 1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50주년 기념 '행복한 미래 50년 아이와 함께' 가족축제한마당에서 참가자들이 행복한 미래를 위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희망해요, 무지개빛 우리 아이의 미래!' 1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50주년 기념 '행복한 미래 50년 아이와 함께' 가족축제한마당에서 정훈(생후 19개월, 가명) 군이 엄마와 함께 무지개 우산을 펼쳐 돌리고 있다.
'태어날 아기, 제대혈 보관은 어떻게?'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주)지엔에이인터내셔날이 주관하는 2011 출산유아교육박람회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예비엄마가 지인 엄마들과 함께 차병원 아이코드 부스에서 제대혈 보관에 관한 상담을 받고 있다.
'아이, 신기해라!'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주)지엔에이인터내셔날이 주관하는 2011 출산유아교육박람회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아이와 엄마들이 춤추는 인공지능 스마트 자동차 미니어처를 보면서 신기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자동차 장난감은 자율안전확인(KPS) 인증을 받은 장난감이다.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영순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 내 워킹맘을 위한 모유수유실 500호 기념식을 갖고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축하하고 있다.
'주말엔 사진작가로 변신한 아빠' 봄볕으로 가득한 지난 19일 토요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한 아빠가 카메라를 들고 자녀의 모습을 담기 위해 연신 아이를 따라가며 사진을 담고 있다.
'세계지도 카펫에서 읽는 영어동화'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1동 서초영어센터 4층 영어도서관에서 나영(5세, 가명)이가 엄마와 함께 영어 그림 동화책을 읽고 있다.
'어울림의 방에서는 내 모습이 하나, 둘, 셋, 넷….'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에서 지훈(4세, 가명)이가 어울림의 방 거울에 비친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신기한 듯 웃고 있다.
'숨은그림찾기! 비상구는 어디에?'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에서 관람 중인 한 아이가 벽에 그려진 그림을 만지고 있다.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는 놀이와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삼성어린이박물관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시설 단체관람객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18일 찾아간 이곳에는 엄마와 함께 개별적으로 관람하는 아이들도 꽤 많았다. 아이들에겐 이곳은 신기한 것 투성이. 만지고, 누르고, 듣고, 보고, 뛰며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이모델로 최종 선발된 강서린(생후 28개월) 양이 17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한 스튜디오에서 TV CF 촬영을 하고 있다. 강 양은 때론 울며 때론 웃으며 귀여운 표정으로 CF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우수에 젖은 아기예요!'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로 최종 선발된 강서린(생후 28개월) 양이 17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한 스튜디오에서 TV CF 촬영을 하고 있다. 서린 양이 우수에 젖은 표정으로 오른손으로 한쪽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듯 포즈를 취하자 30여 명의 스태프들이 동시에 탄성을 질렀다. "어머머! 어쩜, 아기가 저런 표정을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로 최종 선발된 강서린(생후 28개월) 양이 17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한 스튜디오에서 TV CF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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