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봄기운 받아 나무처럼 쑥쑥 자라다오!"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서울숲에 가족 나들이 나온 아빠 김민구(36) 씨가 꽃봉오리가 나온 목련나무 아래에서 나열(6세, 가명) 군을 번쩍 안아 들어 올리자 이모들과 엄마가 환하게 웃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봄기운 받아 나무처럼 쑥쑥 자라다오!"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서울숲에 가족 나들이 나온 아빠 김민구(36) 씨가 꽃봉오리가 나온 목련나무 아래에서 나열(6세, 가명) 군을 번쩍 안아 들어 올리자 이모들과 엄마가 환하게 웃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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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8 23:29
보기좋아요
너무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
건강하
채*맘2011.04.09 13:18
ㅎㅎ
아빠덕분에 봄기운받아 정말
서*맘2011.04.07 12:14
정말..
나무처럼 쑥쑥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