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러운 몸짓을 하는 아기 CF 모델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로 최종 선발된 강서린(생후 28개월) 양이 17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한 스튜디오에서 TV CF 촬영을 하던 중 장난스러운 몸짓을 하며 걷고 있다.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로 최종 선발된 강서린(생후 28개월) 양이 17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한 스튜디오에서 TV CF 촬영을 하던 중 장난스러운 몸짓을 하며 걷고 있다.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로 최종 선발된 강서린(생후 28개월) 양이 텔레비전 광고 모델이 됐습니다. 17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한 스튜디오에서 40여명의 스태프들과 조명, 카메라 앞에 설 준비를 합니다. 예쁘게 단장하려고 거울 앞에도 앉았습니다. 사진은 서린 양이 텔레비전 광고 촬영을 하기 위해 머리를 단장하고 있는 모습이 화장품 거울 속
"뽀로로 우표, 드디어 얻었어요." 8일 오후 진우(4세, 가명) 군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갑네기 친구 소연, 수현(8세,가명) 이웃집 누나와 함께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문화누리에서 엄마가 사준 뽀로로 우표를 들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저출산 시대, 이제는 기업이 나서야 한다 : 전국 릴레이 CEO포럼'에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에서 두번째),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CEO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2010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진대회에서 출산과
횡단보도 위 파란 신호등이 켜지자마자 급하게 뛰어 횡단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더더욱 주변을 살피며 건너야겠지요. 어린이 교통사고는 멀리서 일어나는 게 아니랍니다. 아이의 주변은 언제나 사고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의 대표적인 유형 가운데 하나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급하게 뛰어 횡단하는 경우입니다. 사진은 한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수현(8세, 가명) 양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내 우표문화누리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 전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해맑은 웃음과 몸짓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뽀로로 기념우표가 곧 매진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직장에 다니는 아빠와 엄마들이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어 서울시 중구 충무로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문화누리를 방문해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를 구매하고 있다. 뽀로로 기념우표는 이날 저녁 7시 우정사업본부의 전국 판매량 집계결과, 전체 400만장 중 35만장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91% 이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8일 오후 한국여성단체연합 회원 20여명이 서울 강남구 강남역 7번출구 앞에서 보라색 가면을 쓰고 여성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맘마미아' 플래시몹을 펼쳐보이고 있다.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8일 오후 한국여성단체연합 회원 20여명이 서울 강남구 강남역 7번출구 앞에서 보라색 가면을 쓰고 여성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맘마미아' 플래시몹을 펼쳐보이고 있다.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5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전국여성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여성이 보육교사들, 보육노동자들은 '사람'이라며 '어린이집 교사 8시간 근무시간 보장'과 '교사대 아동비율 축소'를 촉구하는 서명을 하고 있다.
'보육과 교육은 나라에서!'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5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전국여성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두 아빠가 정부의 실효성 있는 저출산대책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육아는 사회가 책임져야!'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5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전국여성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여성대회에 참가한 한 여성이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대전컨벤션뷰로와 (주)이앤애드는 오는 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대전 임신·출산 유아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 약 54개 업체가 100여개의 부스에서 태교·임산부·출산 용품, 임산부 서비스, 영유아 및 안전 용품, 학습기자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고, 부대행사로 손인형극을 진행한다. 박람회
'유기농 과자도 먹고 관람도 하고' 4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무역전시관(코트렉스)에서 제11회 대전충청육아박람회(임신출산건강교육)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할머니가 유아식품 전문브랜드 업체에서 곡물로 만든 유기농 과자를 집어 손자에게 건네고 있다. 대전충청육아박람회는 오는 6일까지 열린다.
'1등 아빠' 4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무역전시관(코트렉스)에서 열린 제11회 대전충청육아박람회(임신출산건강교육)에서 한가한 오전을 이용해 일찌감치 박람회장에 나온 한 아빠가 자녀를 안고 유모차를 살펴보고 있다. 대전충청육아박람회는 오는 6일까지 열린다.
뽀로로 우표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듯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무역전시관(코트렉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1회 대전충청육아박람회(임신출산건강교육)에서도 뽀로로 제품들은 아이들과 부모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대동기획과 대전방송은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제11회 대전·충청육아박람회’를 개최한다. ‘아이의 밝은 미래와 함께 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육아용품, 교육, 사진스튜디오 등 70개 업체 180여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박람회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안녕, 카이!" "승찬아, 인사해, 형아야!" 2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필동어린이집에서 입학식에서 희망반(만1세) 승찬이맘이 사랑반(만2세) 카이의 손을 꼬옥 잡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6일 친환경시설로 재개원한 필동어린이집은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함께 통합보육을 하고 있습니다.
'형님반 됐어요!' 이제 한 살 더 먹게 되니 형님반에 올랐답니다. 3월부터 형님반인 슬기반(만4, 5세)에 다닌답니다. 입학식을 마치고 슬기반 보육실로 가기 위해 줄을 맞춰 서서 의젓하게 폼을 잡아봅니다. 2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구립 필동어린이집 입학식에서.
'엄마, 아빠, 할머니, 그리고 나!' 2일 오전 입학식을 마치며 사랑반(만2세) 친구들이 엄마, 아빠, 할머니와 함께 한 자리에 모여 디지털 카메라와 태플릿PC로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서른번째 입학식을 갖는 서울 중구 필동어린이집은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친환경보육실을 갖추는 등 친환경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1월 26일 재개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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