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달 표면을 걸어봐요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국립과천과학관 항공우주체험특별전에서 한 아이가 달 표면을 걷기 체험(월면걷기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고 있는 항공우주체험특별전은 오는 2월 27일까지 계속된다. 매일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고 월요일은 휴관이다.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국립과천과학관 항공우주체험특별전에서 한 아이가 달 표면을 걷기 체험(월면걷기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고 있는 항공우주체험특별전은 오는 2월 27일까지 계속된다. 매일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고 월요일은 휴관이다.
지난 6일 서울 동작상도국주 도서관에 진행된 '사서와 함께하는 엄마랑 책 놀이터’ 프로그램에서 5~6세 아이와 엄마 네 커플이 이수영 동작상도국주도서관 관장(이하 사서)과 함께 ‘환경’을 주제로 한 책 『쓰레기의 소원』을 읽었다. 페트병을 활용해 저금통을 만들고 있는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아기 중에서는 내가 최고 얼짱!'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베이비스튜디오 메르베베 역삼점에서 열린 가운데 생후 22개월에서 27개월된 여아들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 최종 선발된 14명의 아기모델들은 향후 보솜이 브랜드 광고 및 제품 패키지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각각 모델료 100만원과 보솜이 선
'내가 바로 아기 얼짱!'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베이비스튜디오 메르베베 역삼점에서 열린 가운데 생후 22개월에서 27개월된 여아들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 최종 선발된 14명의 아기모델들은 향후 보솜이 브랜드 광고 및 제품 패키지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각각 모델료 100만원과 보솜이 선물세트를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국립과천과학관 항공우주체험특별전에서 한 아이가 우주비행사의 우주유영 훈련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고 있는 항공우주체험특별전은 오는 2월 27일까지 전시한다. 매일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고 월요일은 휴관이다.
'제가 바로 아기 얼짱이에요!' 대한펄프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베이비스튜디오 메르베베 역삼점에서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4,200여명 가운데 최종 선발된 14명의 아기모델들은 향후 보솜이 브랜드 광고 및 제품 패키지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각각 모델료 100만원과 보솜이 선물세트를 받게 된다. 한편, 대한펄프는 모든 심사 과정을
'제 브이라인은 어떤가요?'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베이비스튜디오 메르베베 역삼점에서 열린 가운데 생후 22개월에서 27개월된 여아들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 최종 선발된 14명의 아기모델들은 향후 보솜이 브랜드 광고 및 제품 패키지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각각 모델료 1백만원과 보솜이 선물세트를
'아이들과 함께 대학로로 겨울방학맞이 이색박물관 체험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에 가면 아이들의 미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로봇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40여개국 4,200여개 앤티크 로봇장남감을 만나볼 수 있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로봇박물관은 지난 2004년 5월에 처음
간단한 소도구를 이용한 신체놀이, 이보다 더 즐거운 놀이가 있을까? 아이들은 '동그라미 친구'(원형균형판) 위에서 한발로 서서 균형을 잡기 위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눈에서 동심 그 자체를 엿볼 수 있다. 강사와 엄마가 한 마음이 되어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성취감까지 달성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신체놀이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해맑은 눈빛 꼬마 천사!' 해맑은 눈빛을 가진 꼬마 천사 연아(4, 가명)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영등포구보육정보센터 영유아플라자 3층 밤동산놀이터에서 열린 영유아참여프로그램 '엄마랑아가랑 신체놀이'에서 허공에 떠 있는 비눗방울을 만지려고 검지손가락을 내밀고 있습니다.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필운동 종로구보육정보센터 영유아플라자 하늘놀이터에서 엄마품어린이집 소속 영유아들이 소방관놀이 체험 행사를 가졌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양재천 영동4교 남단 둔치, 강남구청이 마련한 양재천 전통 썰매장에서 엄마가 끌어주는 썰매에 탄 한 아이가 신나게 미끌어지며 동생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11년에도 깨끗한 장난감 이용하세요.'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진구보육정보센터 장난감도서관에서 새해 들어 처음으로 장난감 전문 살균소독업체 직원이 방문해 소형 장난감을 스팀 살균 소독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섭씨 140도 가까이 되는 스팀을 이용해 살균소독후 건조가 이뤄져 멸균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날 살균소독은 장난감 도서관에 비치된 소
올 겨울이 유난히 춥다. 연일 영하 10도가 넘는 체감온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배워보는 것을 어떨까. 서울시내에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 스케이트장, 올림픽공원 스케이트장,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스케이트장,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실내아이스링크, 목동 아이스링크, 워커힐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EBS와 함께하는 클래비체험놀이터에서 현지(4, 가명)가 난타 체험장에서 큰 냄비를 두드리고 있어요. 두들기는 소리가 꽤 커요, 그래서 아이들은 더욱 신나게 두들깁니다. 난타체험장은 창조적 능력의 정도를 나타낸 창의성지수(CQ)를 키워줍니다. 캐릭터 전문업체인 카이토리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마련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지역 아이들과의 간담회에서 학부모가 내어온 차가 담긴 유리잔을 아이에게 건네주고 있다. 이 차는 이날 중식 급식에 지원나온 학부모가 진 장관에게 건네준 차다. 그런데, 진 장관이 스스럼없이 옆에 앉은 아이에게 차를 옮겨 건넸다. 새해 첫 업무 시작하는 날인 3일 오전 이처럼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양재천 영동4교 남단 둔치, 강남구청이 마련한 양재천 전통 썰매장에서 엄마가 끌어주는 썰매에 탄 한 유아가 신나게 미끌어지며 화들짝 웃고 있다. 양재천 전통 썰매장은 2월 27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500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양이처럼 날렵하게 썰매 타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양재천 영동4교 남단 둔치, 강남구청이 마련한 양재천 전통 썰매장에서 한 유아가 삼촌이 밧줄로 썰매를 끌고 있는 가운데 열심히 썰매를 지치고 있다. 양재천 전통 썰매장은 2월 27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500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양재천 영동4교 남단 둔치, 강남구청이 마련한 양재천 전통 썰매장에서 초등학생인 언니가 동생을 무릎에 태워 썰매를 지치고 있다. 양재천 전통 썰매장은 2월 27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500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양재천 영동4교 남단 둔치, 강남구청이 마련한 양재천 전통 썰매장에서 엄마가 아들과 함께 썰매를 지치고 있는 가운데, 남형제가 썰매를 지치며 장난을 치다 꽈당 하고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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