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스마트폰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잃어버린 대화에 대한 묵념, 잃어버린 가족에 대한 묵념... 고개를 들면 가족에 대한 사랑이 보입니다”라는 카피의 공익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언제부터일까요? 디지털 시대가 도래되면서 주변에는 대다수의 아니, 거의 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생활 속에 스마트폰이 잠식되어 우리에겐 생활이 되어버린 거 같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잃어버린 대화에 대한 묵념, 잃어버린 가족에 대한 묵념... 고개를 들면 가족에 대한 사랑이 보입니다”라는 카피의 공익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언제부터일까요? 디지털 시대가 도래되면서 주변에는 대다수의 아니, 거의 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생활 속에 스마트폰이 잠식되어 우리에겐 생활이 되어버린 거 같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많이들 알고 계시듯 아이는 부모라는 그림을 보고 자신의 그림을 그려갑니다.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앞이 아닌, 뒷 모습 바로 '등'이라는 표현을 쓴 거지요. 이것이 주는 의미가 부여하기 따라 달라질 수 도 있습니다만, 부모 자신도 모르게 행동하는 부분으로 또는 언어와 일치되지 않는 부분 등으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새로운 한 해,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고 계신가요? 시간이 흘러가면서 어르신들이 하셨던 짧은 시간에 대한 의미가 새록 생기는 듯, 참으로 머무르지 않고 묵묵히 가는 동안의 그 시간이 짧은 듯 싶습니다. 얼마 전, 아는 지인 분 중 연초부터 아이가 다치고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 무언가 아쉽게 느껴지는 여유로 한 해 시작을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1년이 곧 또 마무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13년 한 해, 내 아이와 내 가족과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올 한 해, 주어진 환경에서 어떤 일들이 있으셨나요? 기쁜 일 슬픈 일 등 살아가는데 있어 건강한 '희로애락(喜怒哀樂)'의 경험을 충분히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아이에게 맞는 발달 단계라는 것이 있는 것 처럼,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현대 사회는 예전에 비해 일하는 엄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심리 사회적 환경의 영향도 있겠고, 이에 따른 엄마들의 능력 욕구 경제 활동 보탬 등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보다 현재 젊은 엄마들이 힘든 것은 결국에는 어쩔 수 없는 '엄마'의 몫. 즉 일하는 엄마들의 양육에서의 아이에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민지(가명)는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어려서부터 엄마가 직접 양육을 하고 계시지만, 어쩐지 엄마에게 민지의 마음을 다 이야기 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릴 적엔 몰랐는데, 학교에 입학하면서 다른 학부모들에게 민지의 행동이나 표현들에 대해 반갑지 않은 소리들이 전해오고, 담임선생님께서도 민지에 대해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요구되는 필요한 능력 중에 하나가 창의성입니다. 타고나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양육 환경에서 충분히 계발될 수도 있는 능력 중의 하나인 창의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창의성이란 색다른 방법으로 사고하고 독특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창의성에 대한 정의는 일반적 지능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살아가면서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그 경험에서 얻어낸 부분으로 앞으로의 일들에 대한 크게 불안해하지 않으면서 예견, 대처, 해결 등을 할 수 있다는 데 있을 것입니다. 부모가 되는 것 역시, 누구나 처음의 경험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그 경험으로 부모도 추후 자신감 있는 양육을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느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아이를 양육하게 되면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의 하나가 바로 부모, 나 자신에 대한 애착 경험이라 생각됩니다. 여러 가지 여건과 다양한 삶 속에 현재 아이의 부모가 돼 있으시다면, 그 양육 과정 속에서 겪는 여러 가지 것들로 현재의 아이가 탄생됐으리라 봅니다.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결국은 부모 자신을 다시 한 번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언제부터인가 시대의 변화로 아이를 직접 양육하는 것에 여러 어려운 이유들이 존재하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 대한 경험으로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아이는 발달 시기별 과업을 적절히 이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져야 하는 부분들이,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부모님은 놀이에 대해 어떻게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놀이는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이며, 놀이를 통해 자신과 세상을 익혀갑니다. 아이에게 놀이 경험이 부족할 경우, 추후 여러 가지 정상 발달 선상에서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이들과 어떻게 놀이를 하고 계실까요? 부모님은 어려서 잘 노는 분위기에서 즐거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꽃이 피기 시작하면, 봄이 된 것을 자연히 알게 됩니다. 그 봄이 오기까지 자연의 변화를 보며, 때로는 부모님 자신 그리고 나의 아이에게 봄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신 적은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실제적으로 삶에 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일임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나 하나로 살아오던 방식의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공감(共感)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떠한가요? 언제 여러분은 공감(共感)을 제대로 받아봤나요? 이해받는다는 것과는 조금 다를 수 있는 이 공감은, 보통은 이 단어 하나만으로도 그냥 가슴이 따스해지거나 뭉클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의 슬픔, 어려움 등을 그대로 내 마음속으로 전해져 오게 하
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부모’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경험일까요? 새로운 생명의 탄생인 아기를 보면서, 자신도 새롭게 탄생하는 느낌을 받으셨는지요? ‘부모’가 되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부모도 있고, ‘부모’가 되고 나서야 준비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 먼저인 것은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내가 어떤 모습과 느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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