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유모차는 가고 싶다!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베이비뉴스 대학생 기자단 주옥진 기자】지난 30일 서울시청 앞 시청광장에서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가 진행됐다. 유모차에 대한 인식을 변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네이버 맘키즈가 후원했다. 이날 다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참가해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유모차는 가
【베이비뉴스 대학생 기자단 주옥진 기자】지난 30일 서울시청 앞 시청광장에서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가 진행됐다. 유모차에 대한 인식을 변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네이버 맘키즈가 후원했다. 이날 다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참가해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유모차는 가
【베이비뉴스 대학생기자단 주옥진 기자】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이 열렸다. 부모와 아이가 마음 놓고 거리로 나올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네이버 맘·키즈가 후원했다.이날 행사장에는 영유아 보행권에 동참하는 여러 기업들이 함께 참가했다. 음식, 교육, 건강, 생활,
【베이비뉴스 대학생기자단 주옥진 기자】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제4회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이 개최됐다. 부모와 아이가 마음 놓고 거리로 나올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의 이 행사는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네이버 맘·키즈에서 후원했다.이날 행사장에는 가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많은 가족이 참가했다. 다양
【베이비뉴스 대학생기자단 주옥진 기자】 [연중기획] 'N포세대는 누가 만드나' 대학생 기자 통통(通通) 리포트 '청년'의 사전적 의미는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요즘 언론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청년은 성장하거나 무르익기는커녕 도망치거나 뒷걸음치는 모습이다. 연애와 결혼, 출산 등 포기해야 할 것이 많은 세대, 즉 'N포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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