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고민, 전문가에게 물어볼까?

베이비뉴스

칼럼니스트 이종우

4건
오피니언

충분히 잤는데 왜 낮에 잠이 쏟아지는 거죠?

이종우 원장의 잘 자야 잘 산다 “잠을 충분히 자는데도 낮에 잠이 쏟아져요.” “코골이가 너무 심해서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수면다원검사를 해보면 수면무호흡증이 원인일 때가 많다. 실제로 수면클리닉에 오는 환자의 80%가 수면무호흡증 때문에 병원을 찾는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흔히 혼용되어 불리지만 다른 질환이다

칼럼니스트 이종우2014.01.17 10:45
오피니언

수면무호흡증이 당뇨를 부른다

이종우 원장의 잘 자야 잘 산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1년에 한 번 전도 정기 건강검진을 받는다. 30대 중반을 넘기면서부터는 ‘혹시’ 하는 마음 때문에 결과지에 적힌 숫자와 그래프에 가슴이 덜컹하는 경험을 많이들 하리라 짐작한다. 필자의 주변에도 건강검진을 받고 나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어떤 수치는 올랐고, 어떤 건 내렸더라” 라고 하며 전화로 상담하는 이가

칼럼니스트 이종우2014.01.09 21:49
오피니언

부부트러블의 씨앗, 코골이

이종우 원장의 잘 자야 잘 산다 몇 해 전 본원에서 30대 이상 기혼남성 6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코골이가 부부 사이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아주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문제는 코 고는 소리 때문에 배우자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다는 점이다. 소음으로 인해 부부싸움을 하거나 각방을 썼다는 응답자가 무려 86.1%에 달했다. 코 고는 소리는

칼럼니스트 이종우2014.01.02 17:58
오피니언

해가 짧은 겨울철, 눈꺼풀이 너무 무겁다면

이종우 원장의 잘 자야 잘 산다 겨울에는 밤이 길고 낮이 짧아 자연히 빛의 양이 줄어들면서 수면리듬에 많은 변화가 생긴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빛을 보면 생성이 더욱 원활하게 되지만, 원래 밤사이에 계속 나오는 수면호르몬이다. 그런데 밤이 길어지면 멜라토닌의 분비량도 자연스레 늘고, 잠도 함께 늘어난다. 해가 늦게 뜨고 낮이 짧아지면서 생체시계에 혼란이 올

칼럼니스트 이종우2013.12.28 03:55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