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해야 하나요?

베이비뉴스

오늘의 HOT ISSUE!

최종 업데이트

칼럼니스트 황유진

4건
오피니언

엄마표 미술놀이로 알아보는 간편 아동심리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또는 어떤 심리상태를 가지고 있는지, 마음이 불행한 건 아닌지 궁금하고 걱정될 때가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조금 다퉈도 눈물을 글썽이는 아이도 있고, 별로 신경 안 쓰는 듯 보이는 아이도 있습니다. 두 아이가 다 느끼는 것이 다를 것이고, 성장한 후 기억해 내는 이미지도 다를 것입니다. 아동의 심리상태를 엄마가 조금이라도 알

칼럼니스트 황유진2021.03.22 14:01
오피니언

코로나 육아, 아이와 애착 쑥쑥 올라가는 ‘집콕놀이’?

아이들을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고 나서 낯선 텅 빈 집에서 커피 한잔 마시는 것이 엄마들에게 너무나도 큰 행복이며 자신을 바라보는 유일한 시간이었다. 그 시간에도 아이가 남기고 난 흔적들을 정리하고 청소를 하다보면 곧 아이가 올 시간이 돼 버리긴 했다. 하지만 코로나로 아이와 집콕하며 긴 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면 혼자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어려울 것 같

칼럼니스트 황유진2021.03.04 17:52
오피니언

코로나 육아, 반복 일상... 지금 우울증 초기 증상인가?

◇ 코로나 육아, 전쟁 같은 하루하루 밤새 안자고 우는 8개월 귀여운 하연이를 안고 엄마는 밤을 새우다시피 했다. 중간에 몇 차례나 우유를 먹이고 먹다가 잠들고 다시 깨서 울고 했는지 정말 샐 수가 없다. 아빠는 하연이 오빠인 하빈이와 함께 자고 출근하기 위해 부스스 일어났다. 하연이가 자다가 우는 소리를 들어서 걱정이 돼서인지 하연이와 엄마가 자고 있는

칼럼니스트 황유진2021.02.17 12:12
오피니언

코로나 육아전쟁, '직장' VS '육아' 어느 하나 쉽지 않다?

와장창 뭔가 식탁에서 떨어져 깨지는 소리가 들리면서 작은 아이가 우렁차게 “엄마!” 하고 울어 젖힌다. 큰 아이는 갑자기 귀에다 “엄마 큰일났어요”라고 말하려 하는데 줌 화면에 아이가 나올까바 희정 씨는 자기도 모르게 아이를 확 밀쳐냈다. 큰아이는 억울했는지 작은 아이와 같이 울기 시작한다. ◇ 코로나 창살 없는 감옥이 이보다 힘들 것인가! 7살, 4살 두

칼럼니스트 황유진2021.02.04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