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 소파 브랜드 ‘쇼파1975’, 2021 F/W 시즌 '팔라우 위저드 패브릭 B' 출시?
오코텍스 1등급 인증 이스라엘산 원단 사용...필요한 모듈 조합으로 활용도↑
비스포크 소파 전문 브랜드 ‘쇼파1975’에서 2021 F/W 시즌을 맞이해 신제품 ‘팔라우 트랜스폼 위저드 패브릭 B’ 소파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팔라우 트랜스폼 위저드 패브릭 B 소파는 등받이를 앞뒤로, 팔걸이는 양 옆, 위아래로 자유롭게 움직여 침대형과 소파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소파다. 사이즈는 3.5인용으로 출시됐다. 가로 길이가 3인용~4인용 쇼파의 중간인 W 2450mm 크기로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다.
쇼파1975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계속 만지고 싶은 포근하고 부드러운 패브릭에 풍성하고 안락한 쿠션감의 등받이와 팔걸이, 자연 원목의 색상 그대로를 살린 우드 프레임의 매끄러운 마감 처리로 고급스러움과 높은 사용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위저드 패브릭 B 소재는 부드럽고 보송한 벨벳 터치 촉감에 따스한 색감이 특장점인 오코텍스 1등급 인증 이스라엘산 원단이다. 99% 안티 박테리아와 강력 발수 효과로 섬유 한 올 한 올이 오염을 튕겨내 물티슈만으로도 오염을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발톱 스크래치도 잘 티가 나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 쾌적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쿠션재는 구스와 마이크로 화이버를 황금 비율로 조합해 풍성한 사용감을 누릴 수 있으며, 푹신한 등받이가 편안함을 제공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쇼파1975 관계자는 덧붙였다.
팔라우 소파는 비스포크 타입답게 필요한 모듈을 조합해 사이즈를 늘려서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등받이와 팔걸이로 좌방석 너비도 조정 가능해, 일상 소파부터 신혼 쇼파 인테리어, 가족모임에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팔걸이에는 쇼파1975의 기술력을 토대로 개발한 팔라우 하드웨어를 적용했다. 팔라우 하드웨어는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프레임은 고품질 세파티아 원목을 이용했으며, 15cm 높이의 스틸로 받침을 구성해 더욱 견고하면서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쇼파1975 브랜드 관계자는 “금번 F/W 시즌 신상품 팔라우 트랜스폼 위저드 패브릭 B 소파는 달리아와 로제, 바닐라크림, 스카이 및 얼그레이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며 “색감이 포근해 신혼 쇼파로 선택하기 좋으며, 지난 S/S 시즌 인기를 끌었던 부드러운 리네아 가죽과는 달리 쌀쌀해진 날씨에 포근하고 따뜻함을 선사하는 소재인 만큼 이번 시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쇼파1975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제품 팔라우 트랜스폼 위저드 패브릭 B 소파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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