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물 소재 개발 '뉴메드',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 인재 채용한다
"높은 근무 만족도와 유연한 조직...R&D 연구인력 확보한다"
천연물 연구개발 기업 '뉴메드'가 현재 중앙연구소 연구원, 영업/마케팅, 전략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뉴메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정규직 채용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4년 설립한 뉴메드 중앙연구소는 독자적으로 구축한 연구 개발 플랫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기업연구소'로 지정된 바 있다. 한의학을 기반으로 천연물 소재를 연구하며, 최근에는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원료인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작약추출물 등 복합물(HT074)을 개발했다.
2003년 법인을 설립해 2016년 이후부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한 뉴메드는 특히 지난해 전년 대비 40% 가량 성장한 매출을 달성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오랜 전통을 이어온 천연물의 과학화와 이를 실제 상용할 수 있는 연구 역량의 기술 사업화에 중점을 두며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는 체지방 감소, 전립선 건강 개선을 돕는 기능성 원료 등의 개별 인정 신청을 목표로 둔다고.
뉴메드는 "국내 유일 키 성장 건기식 원료인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이 함유된 제품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위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인 작약추출물 등 복합물(HT074)의 판매사들이 제품 출시를 본격화하는 시기라 질적인 성장 외에도 양적인 성장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뉴메드는 남성 육아휴직, 생활안정 자금 지원 등 사내 복지를 강화하며 2017년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뉴메드 관계자는 "가정이 행복해야 임직원의 일터가 행복하다는 경영 비전과 함께,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을 지향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MZ세대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정규직 직원 채용 및 R&D 연구인력 확보를 위한 이공계 출신 고용 확대, 다양한 복지제도 마련을 통해 기술 집약형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으니 역량 있는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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