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4시간 소아전용 외래진료센터 운영
서울시는 영유아를 포함한 소아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대면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 7개소 운영에 더해, 24시간 외래진료가 가능한 ‘소아 전용 외래진료센터’ 1개소를 확대·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24시간 소아전용 외래진료센터’ 1개소는 9일부터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서 운영하며, 당일 개소 직후 오후부터 영유아 등 소아 대상 대면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야간시간대 갑작스러운 발열, 지속되는 증상으로 대면진료를 필요로 하는 소아 확진자는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소아과 전문의 5명을 채용해 24시간 외래진료센터를 운영하며, 소아 진료가 가능한 민간병원도 추가 발굴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대면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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