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리브동물의료센터 개원, 강아지·고양이 내외과 통합 진료 실시
종합검진센터 등 갖추고 분야별 전문 수의사가 책임진료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연 검단 리브동물의료센터가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종합검진센터와 심장 심화 진료 센터, 최소침습 수술 센터, 종양 수술 센터 등을 갖추고 정형외과를 비롯한 신경외과, 치과 등 내외과 통합 진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김현지 원장 등 대학병원 출신 의료진은 이곳에서 반려동물의 중성화수술, 슬개골탈구수술, 결석 내시경 치료 등 다양한 질환을 다룬다. 분야별 전문 수의사가 책임진료하며, 의료진이 24시간 집중 케어로 아픈 동물의 치료와 회복을 돕는다.
김준형 리브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은 “외과 전문 의료진과 하이엔드급 수술 장비의 도입으로 안전하고 차별화된 수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세심하고 꼼꼼한 진료로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려동물의 건강 도모, 더 나아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는 동물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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