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동방사회복지회에 국내 소외 아동 지원 후원금 전달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대표이사 이승수)가 입양 대기 아동과 국내 소외 아동을 위해 동방사회복지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피니언은 현대자동차그룹으로부터 ‘2021년도 올해의 협력사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상금 전액에 인피니언 기부금을 추가해 기부했다.
이승수 인피니언코리아 대표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 좋은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입양 대기 아동 및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양육 및 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는 고암 김득황 박사에 의해 1972년에 설립돼 아동, 미혼 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한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생활의 편리함과 안전 그리고 친환경을 추구하는 세계 반도체 솔루션 시장의 선두 주자로 알려져 있다. 인피니언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핵심 기술이다. 2021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 280명의 직원과 함께 111억 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세계 10대 반도체 회사 중 하나인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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