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시민강좌 개최
2월 2일 첫 강좌 주제는 '설탕, 한국인의 입맛을 바꾸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13년 박물관 시민강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시민강좌는 ‘달콤 쌉싸름한 역사’를 주제로 소금, 설탕, 향신료와 같은 맛을 둘러싼 우리나라와 세계의 작지만 큰 역사를 밝히는 강의들로 구성됐다.
시는 각 주제에 적합한 대표적인 명사들을 초빙해 특강형식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인천광역시립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월 2일 진행되는 첫 시민강좌는 ‘설탕, 한국인의 입맛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근대 이후 한국인의 식생활이 어떻게 변화해 나갔는지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된다. 설탕의 역사, 소비문화뿐만 아니라 제당, 제과, 빙과 등 근대 산업의 일면까지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다.
별도의 수강신청과정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