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오는 3월 무상보육 전면 실시를 앞두고 있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 논의가 대통령직인수위에서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서울시 민간어린이집 운영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황요한 서울시 출산육아담당관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산하 서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김애리 회장과 만나 인사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오는 3월 무상보육 전면 실시를 앞두고 있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 논의가 대통령직인수위에서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서울시 민간어린이집 운영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황요한 서울시 출산육아담당관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산하 서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김애리 회장과 만나 인사하고 있다. 김 회장은 올해로 4년 임기를 마친다. 차기 회장 선거는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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