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N 밝은눈안과병원, 월드비전에 3000만 원 후원금 전달
월드비전과 협약 맺고 "안과 치료 필요한 아동 돕겠다" 약속
BGN밝은눈안과가 지난 30일, 월드비전에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됐으며 BGN밝은눈안과 3개 지점(밝은눈안과병원 부산, 밝은눈안과의원 잠실·강남) 대표원장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BGN밝은눈안과는 월드비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안과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꾸준히 지원하기로 했다.
정지원 병원장은 “꿈과 희망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돕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밝고 희망찬 모습을 찾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BGN 밝은눈안과병원은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해서 봉사와 기부를 실천해왔다. 코로나19, 산불 등 피해계층 지원을 비롯해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국민을 돕는 기부에도 참여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