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교육부장관 사퇴… 만5세 조기입학 방안 철회되나?
임명 35일만, "학제 개편 등 모든 논란의 책임은 저에게 있다"
박순애 교육부장관이 임명 35일만에 사퇴했다. 박순애 장관은 8일 오후 5시 30분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의 혜택을 국민께 되돌려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었으나 제가 많이 부족했다"라며 "학제 개편 등 모든 논란의 책임은 저에게 있다. 제 불찰"이란 말을 남겼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