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푸드 "11월은 타이벡·노지감귤 제철"
"10월~2월 출하 귤이 제일 맛있어..제철음식의 뛰어난 맛 즐겨보세요"
제철음식 쇼핑몰 월간푸드가 "11월은 타이벡 감귤과 노지감귤이 제철"이라고 2일 밝혔다.
월간푸드 관계자에 따르면 11월은 타이벡 감귤과 노지감귤이 제철인데, 타이벡 감귤은 일반 귤과 비교했을 때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다. 하얀 천을 과수원 바닥에 덮어 빛을 반사해 귤이 더 잘 익을 수 있게 하고, 빗물이 땅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방수처리하는 타이벡 농법으로 생산한다. 수분 흡수를 막아 당도가 높고, 영양가가 높아 사계절 내내 과일청, 샐러드, 차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월간푸드는 식재료가 가장 맛있을 시기,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판매하는 곳으로, 감귤을 비롯해 다양한 제철 채소와 과일, 간편식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월간푸드 관계자는 "귤은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과일인데 특히 10월부터 2월까지 나오는 귤이 당도가 높고 맛있다"고 설명했다.
월간푸드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 가득한 월간푸드에서 과일이 가장 맛있을 때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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