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영등포 여의도동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국무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무소속 현영희 의원이 유보통합(유아교육과 보육 통합) 주무부처에 대해 질의하자 "교육부로 통합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서남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영등포 여의도동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국무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무소속 현영희 의원이 유보통합(유아교육과 보육 통합, 어린이집과 유치원 통합) 주무부처에 대해 질의하자 "교육부로 통합되는 게 맞다"고 밝혔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