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서울시민상 후보 공모
어린이상·소년상·청년상 등 109명 시상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서울특별시 시민상’ 수상후보자를 오는 2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어린이상(7~12세), 소년상(13~18세), 청년상(19~24세), 청소년지도상(25세 이상의 개인 또는 단체)으로 구분해 총 109명을 시상한다. 새터민(탈북자)과 국제결혼가정 자녀, 외국인 후보자는 전체 수상자의 10% 범위에서 별도 심사해 선정한다.
시상분야는 어린이상·소년상·청년상은 ▲효행예절부문 ▲봉사협동부문 ▲어려운 환경 극복부문 ▲창의과학예술부문 ▲글로벌리더십부문 등 각 5개 부문이며 청소년지도상은 청소년 지도자부문과 청소년 단체부문 등 2개 부문이다.
어린이상과 소년상은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상은 5월 20일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학교, 행정기관 등 관계기관과 단체, 30인 이상 지역주민은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후보자를 정해 서울시 아동청소년 담당관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 제출서식과 자세한 안내는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 시정소식→ 공고란)에 올라온 서울특별시 시민상(어린이 및 청소년부문)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아동청소년담당관 정책팀(02-2133-513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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